방명록

  1. 노유리 2013/02/15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얼마 전에 고등학교 졸업한 스무살 노유리입니다 ㅎㅎ 방송을보고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한데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모두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D

    • 난민인권센터 2013/02/18 10:38  수정/삭제

      노유리님! 이렇게 찾아와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난센을 도와주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우측의 배너들을 통해 난센을 후원해주시거나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좋아요, 팔로잉 등을 하고 홍보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는 자원활동가를 지원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
      혹시 시간 되시면, 언제든 난센에 방문하시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는건 어떠세요?
      불끈불끈~! 힘이나는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 이승현 2013/02/15 08: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방송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방송을통해 난민센터에서 하는 많은일들을 보았습니다.
    욤비씨께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난민인권센터 2013/02/15 11:22  수정/삭제

      이승현 님의 응원이 욤비 씨는 물론 저희에게도 적지 않은 응원이 되고 있습니다. 꼭 전해 드릴게요!

  3. 2013/02/14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2/18 10:33  수정/삭제

      이승현 회원님!
      회원가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아마 바쁘신 시간에 전화를 드려 미처 연락이 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이 난센과 난민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4. Yo 2013/02/09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440960
    방금 뉴스에서 보고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법원에서 희망적인 판결이 나온것 같네요^^ 이번판결이 한국땅의 난민 지위 신청자들에게 힘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새해 난민인권센터가 더욱 훈훈해지고 발달하기를 기도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난민인권센터 2013/02/12 16:23  수정/삭제

      남겨 주신 글이 저희에게도 반가움을 주네요.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나누세요!

  5. 최인수 2013/02/04 2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답변 감사드려요.
    평일 시간내서 꼭 한번 찾아 뵐께요. 평일엔 항상 계시나요??
    좋은 밤 되세요..^^

    • 난민인권센터 2013/02/05 11:27  수정/삭제

      오전 9시 30분 부터 저녁 6시까지 사이에 편하신 시간대 언제든지 오세요! 그리고 혹시 괜찮으시면 점심시간때 오셔서 난센표 음식을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시 한 번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구정 되세요. ^^

  6. 최인수 2013/02/01 14: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부족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혹시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제가 조금 할줄 아는것을 말씀드리자면,
    일반 회사를 다닌 경험도 있구요..그만두고 대학에서 강의 경력도 10년정도 되고 현재 계속 하고 있구요.
    전공은 기계와 영어를 했구요. 영어는 그냥..능숙한 정도는 아니고 필요한 만큼만 하는 수준입니다.
    악기는 피아노는 조금..플룻은 좀 많이 잘 합니다. ^^;;
    현재 대학원에 다니는 터라 그리 시간은 많진 않구요..토요일 정도만이라도 자원봉사 하고 싶은데
    혹시 제가 할만한 일이 있나 궁금하네요.^^;

    • 난민인권센터 2013/02/04 10:3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최인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관심으로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요가 생기게 되면 꼭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평일에 시간 되시면 난센에 한 번 놀러오셔서 함께 이야기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7. 이예지 2013/01/25 0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kbs뉴스를 보고 방명록 남깁니다!
    경희대 2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ㅎㅎ 다른분들처럼 통번역이나.. 그런 학문적인 쪽으로 꼭 도움드리고 싶은데 제 전공이 음악인지라 ... ㅠㅠ 혹시나 관련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도움드리고 싶습니다!!^^ 난민 가족 어린이들이나.. 작은 음악회 같은것도요... 수고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용 ㅎㅎ!

    • 난민인권센터 2013/01/25 15:0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예지님 :) 관심가지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학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부분도 난센은 언제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면 난센에 방문하시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그럼 시간 되실 때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

  8. 외상후 격분장애 2013/01/19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훈은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때 반장했습니다. 저는 그 박지훈에게 좋은 감정 느끼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대학교 가기 싫을만큼 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 저 옛날부터 피한방울 흘리는거 정말 두려워했습니다. 정말 찌질이였습니다. 단지, 열심히 살아왔지만, 한반도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멸시하는 것 같아서 저는 오래살것 같지 못합니다. 저 뼛속까지 원한에 사뭇혀서 절대로 한반도의 모든 사람 용서 못합니다. 저 정신병원에는 입원하기 싫습니다. 차라리 저 잡아가서 총살하지는 말고 산채로 화장시켜 주세요. 반드시 저 김정은의 아들로, 또는 중국의 차기서기 지도부로 태어나서 한반도의 역적놈들에게 꼭 복수할겁니다. 한국폴리텍 항공대학 항공기능 대학 박지훈이 병역비리합니다. 그녀석 같은 대학교가 되더니, 저를 철저히 왕따시켰습니다. 교수님으로부터도 인정못받도록 억울하게 만들었습니다. 허리아픈걸로 방위산업체 간다니, 시발 나는 피까지 토하게 되었는데, 억울하게 단명하게 살수는 없습니다. 저 빨리 죽여주세요.
    박지훈 아버지는 공장장인가, 숨은 일부 나쁜 중산층 이상의 계급인가봐요.
    제가 신고하는 이유알려드릴께요. 잘듣고 저 빨리 죽이러 오세요.
    저는 한국폴리텍항공대학교 2학년 휴학생 최태속입니다. 저 이제 죽고 싶어요. 빨리 죽어서 김정은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ㅋㅋㅋ 나 조부모가 만주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니 생김새는 비슷해보이지만, 저는 남들과 다른 외모, 어릴적부터 4살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로부터 18년동안 학대받고 살았습니다. 이 몸으로는 공익도 힘들겠어요. 작은 고모가 결혼시키지도 말래요. 어차피 희망도 없는 저는 외국에서 안태어나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한반도 민족에게 정말 공포감이 심합니다.
    저는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4급입니다. 월래 외상 후 격분장애 (Post-traumatic embitterment disorder, PTED) 6급받아야 합니다. 저 매일 피토할까봐 걱정입니다. 스마트폰에 저 제대로 피나온 사진 있는데 정신병 아빠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아우, 다른 민원에는 올렸던 것 같은데, 저 이해 안되면, 집나간 어린 아내( 신해철의 데미지) 곰 TV에서 보세요. 부자 아빠에게 아들과 1살 차이나는 아내가 생겨서 아들이 정신병 앓는 상황입니다. 저는 아주 아주 심하지요.
    저에게 가장 증오스러운 인물은 용담초등학교 5학년 전유진 담임입니다. 4학년, 6학년 담임도 증오스럽지만, 남들과 평범한 교사라고 생각합니다. 원수년 전유진 담임 용서 못합니다. 총, 칼, 빵즈 몽둥이 등만 있으면, 꼭 죽이고 싶으니, 한국 여성부에서는 빨리 저를 불태워 죽여주세요. 저 꼭 김정은 아들로 태어나서 한반도 민족 다 죽일테니까.
    저는 4살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버지한테 갔습니다. 엄마가 아버지 죽이고 싶다고 말하니까 엄마 무서워서 아버지한테 갔어요. 아버지 숨은 자기만의 정신병 때문에 결혼 못했고 저를 4살때부터 혹독하게 가혹하게 다루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정신병 때문에 자기밖에 모르고 방관하는 성격이고요, 할머니는 저 제 친엄마 때문에 가혹하게 다루었습니다. 아버지는 말도 안통하게 제 말 안믿으며 살았고요.
    우리 집안은 할머니가 절약정신을 너무 강조해서 저는 일주일에 한번 목욕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매일 다른 사람들로부터 더럽고 못생겼다는 멸시를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래서 저는 항상 같은 땅에서 태어났고,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나를 못살게 구는지 이해안되었습니다. 이제 그 이유 조금은 이해됩니다. 저 순수한 한국 혈통은 아닙니다. 만주에서 내려왔다고 할머니 입에서 나왔으니까. 그래서 외모에 상당히 열등감 느끼며 살았습니다. 빨리 저 불에 산채로 화장시켜주세요. 장기기부라던지 이딴짓하면 나 제 장기기부 받은 사람까지 죽일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비염과 목의 통증, 천식 등을 앓고 살았고 깨끗하게 씻지 못해 몸에서 구역질이 났습니다. 이런 상황을 남들에게 말할 수가 없을 정도로 챙피해서 말 꾹 참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시련의 시작이더군요. 최대한 짧게 말할께요.
    저 1, 2, 3학년때까지 불량식품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면서 살면서 1년마다 똥싸배기, 오줌싸배기라는 모욕적인 별명을 얻게 되었고, 그것이 한이 되어 더욱 몸관리를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용담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교사 이금령은 제가 왕따당한일 때문에, 저의 아버지가 학교에 찾아와 화내고 집에 갔을때, 교사의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저를 혼냈습니다. 저 말고 저 전에 장봉걸의 젊은 부모님이 와서 억움함을 호소했을때도 교권을 주장하며, 학부모가 교실을 나가면 해당 학생을 혼냈습니다.
    6학년 때에는 영어 선생 시절에 이금령이 제가 영어 듣기 시험시간에 영어 발음 소리 하나 하나 집중하며, 테스트를 하는 도중 제가 영어 듣기가 너무 어려워서 하나 하나에 집중하며, 테스트를 하는 도중에 제가 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작게 속삭였습니다. 아~씨... 그런데 갑자기 이금령이 저에게 턱을 손바닥으로 위로 올리면서 몇차례 때렸습니다. 뭐 씨발? 씨발? 저에게 한마디 물음도 없이 손부터 갖다 때렸습니다. 그 때 저는 눈물을 흘렸고, 심하게 혼났습니다. 씨발이라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죠. 고난은 5학년부터 커졌습니다.
    저는 그 시절 프랑스 혁명 시절 나폴레옹이 되는 것을 꿈꾸었습니다. 5학년때 새롭고 젊은 담임교사 전유진이 부임했습니다. 그 교사가 초반에 너무 젊고 새로 부임한 교사라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구세주처럼 날 이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주실 선생님인줄 알았습니다. 최정민이가 누군지 몰랐지만, 싸움 잘한다는 소문이 들었습니다. 최정민이 저를 다른 반으로 가라고 협박했습니다. 이미 반이 배정되어 발표가 된 상태에서 무조건 발표난 되로 행동해야 되니까 빌빌 대며 눈치보면서 뒤에 줄을 섰습니다. 저는 힘들게 생활했지만, 정직하게 열심히 하면 모든지 다 해결되는지 알았습니다. 5학년때 담임 교사 전유진은 관상을 보았을때, 독두꺼비처럼 여드름이 많았습니다. 전유진과 악연이 시작된 이유는 제가 이지혜를 대머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잘 씻지 못해 코가 자주 가려워 코를 긁었습니다. 저는 잘 씻지 못해 코가 자주 가려워 코를 긁었습니다. 제가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제 코파, 코딱지, 드러워라는 말입니다. 제가 정말 화나서 대머리라고 부른거죠. 이지혜는 전유진에게 일러바쳤습니다. 전유진이 절 혼내자, 저는 '이지혜가 절 먼저 놀렸어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전유진은 앞으로 니 말 절대 안믿어. 이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이지혜 오빠가 교문 밖에서 저를 기다린 다음, 협박했습니다. 두 번 다시 내 여동생을 놀리면 죽는다고 협박했습니다. 저 정말 겁도 많고 집안이 너무 못살고 쪼잔해서 무조건 '예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잘못을 고백합니다. 박지훈이 너 억울한 것 주장을 하고 싶으면, 니 잘못부터 말하라고 가르쳐줬습니다. 저 박지훈에게 그말 감사합니다.ㅋㅋㅋ 저 빨리 다른 사람, 다른 민족, 한반도를 위협할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제가 유치원 시절 할머니가 강제로 청주제일교회에 강제로 보내셔서, 말 안들으면 집나가라고 말씀하셔서 일요일마다 꼭 교회를 다녔습니다. 대신 건성으로 다니다가 교회 성탄절날 제가 건성으로 행동해서 할머니가 아버지에게 일러바쳤습니다. 그때 저 정말 죽는듯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교회다니다가 토요일, 일요일마다 유치원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대전 놀이동산을 가다가 3000원에 5시간을 하는 PC방에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처음에 레인보우식스 미션 게임을 하다가 주로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만 했습니다. 인터넷 게임중독에 빠졌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게임도 주로 했던것만 하니 대인관계가 나빠진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나의 이 행동 때문에 유치원 시절 같이 교회에서 하는 놀이에 참여하고 싶어도 상대방의 거절 통보가 나오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미성년자이기에 그중 한명에게 주먹을 난도질했습니다. 유치원시절 다수에게 맞았을때, 앞을 못보도록 맞았기에 억울해서 한명만 죽도록 패겠다고 오기가 생겨 한명을 피가 나도록 팼습니다. 그 사람이름이 김은규이고요, 평생 원수처럼 생활했고, 5학년 담임때 주도적으로 절 팼습니다. 하지만, 이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의 입장이 되어서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잘못한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5학년때 담임 전유진이 나를 이렇게 장애인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생각은 변치않습니다. 저는 유치원 시절 영문도 모른채, 폭력배, 싸움짱, 사과하라, 니가 폭력배냐?라며 다수로부터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 후 청주제일교회 어른들의 도움을 싸움을 말려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저는 이 청주라는 지역 사람들이 너무 두렵습니다.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는 빌빌대는 찌질이와 변절자의 성격을 띤 정신장애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지훈이 이렇게 말했죠. 청주에서는 약한 사람은 절대 살아남을 수 없어. 이런 말 제 귀에는 정말 소중한 정보입니다.ㅋㅋ 박지훈은 자기 자신에게 호의적인 친구에게도 고등학교 친구 이용주, 이름도 잘 기억 안나지만, 사납게 생긴 친구만이 인생의 평생 친구라고 하더군요. 호의적인 친구는 한국폴리텍 항공대학교에서 같이 다니는 무리 2명의 친구입니다.ㅋㅋ 그 녀석들은 이 말 아는지 모르는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조심했어야지, 그런 일부 나쁜 중산층 계급, 간신배의 친구가 되다니 어리석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한반도 사람과는 不俱戴天之讐 [ 불구대천지수 ]입니다. 절대 하나로 합칠 생각 없으니 감옥도 보내지 말고 화형을 하십시오. 한반도 사람들이 가장 잘하는 악마사냥, 마녀사냥의 대상자가 되는 것이 억울한 것보다는 낳을 겁니다.
    5학년때 전유진이 담임으로 있었을때, 하루 하루 공포에 떨며, 입술에 피를 묻히도록 김은규한테 엄청 맞았습니다. 용서를 빌며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나 한반도에서만 태어나지 않았어도, 장애인이라는 소리를 절대 듣지 않았으며, 장애후유증 절대 안생깁니다. 자살까지 생각해봤지만, 피 한방울도 흘리는 것이 무서운 저에게는 꼭 살아서 복수를 하겠다는 다짐으로 하루 하루 버텼습니다.
    저는 5학년때 담임교사 전유진에게 항상 울면서 애원하며 생활했습니다. 5학년때 어느날 전승탁이 저를 괴롭히며 추격하다가 제가 넘어져서 계단에서 앞니를 부딪혀서 앞니가 살짝 깨진적이 있습니다. 전승탁과 반애들 입장에서는 장난이라고 생각들겠지만, 저는 심한 위협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전유진의 조치가 이상했습니다. 저를 넌 아기아니야, 남자야, 장애인도 아니야, 그러니까 크게 다친 것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별로 안다쳤다고 생각하는 전유진의 판단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이라면, 이런 판단 내리었을까요? 저 빨리 죽어서 김정은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 '집나간 어린 아내' 보고 말씀해주세요. 그 아들이 어떤 정신병을 앓게 될까, 어떤 후유증을 앓게 될까 고민하세요.
    초등학교 교사 4, 5, 6학년 교사들의 비리는 여성보호에는 절대적으로 앞장섰습니다. 그런데 사회에 왜 창녀가 생기고, 된장녀가 생깁니까? 그렇게 보호를 했으면, 잘살아남아야지 어떻게 죽거나 장애인이 됩니까? 너무 감싸서지요. 남자 학생은 끝까지 싸우도록 방관했습니다. 그중에 정말 심한 피해자는 저군요. 5학년때 아까 말했던 최정민이 저를 자기 아는 후배와 짜고 골목길에서 싸움을 붙였습니다. 저를 잘 때릴 수 있도록, 제가 싸움에서 지게 만들도록 제 등을 계속 밀었습니다. 제가 졌죠. 반항하다가 더 맞을까봐, 그리고 골목길에서 남의 집 생고추를 강제로 먹였죠. 이것을 아버지에게 말해서 용담초등학교 찾아가서 화내도 전유진은 최대한 사건을 작게 축소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교권이 참으로 무섭더군요.
    6학년때 담임은 임덕수입니다. 그 사람도 제가 맞아도 방관을 했죠. 하지만 세 상황중에서는 가장 고마운 교사더군요. 그녀가 말해준 이 말 때문에 저는 살아남아서 복수를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니가 알아서해', '여자는 한을 품으면 평생을 간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너무 감동적이더군요. 남자가 한을 품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반도 역적놈들에게 제가 결과를 보여주겠습니다. 18년동안 학대받으며, 열심히 살아남겠다는 제 꿈을 짓밟으면 어떤 무서운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겠습니다.

  9. 2013/01/15 0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1/15 11:4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난민인권센터에 관심가지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한은 지났으나 벵골어 통번역 지원자가 적어 지금이라도 지원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발 여부 결과는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드리게 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십시오 ^^

  10. Ray 2012/12/30 2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뉴스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이있고 대학졸업후 이분야에서 일을하고픈 학생입니다.
    월드비전이나 코이카 서이브더칠드런 등등..규모가있는 단체만 알고있었는데..
    이런곳이 있는지 새로알게되었네요.

    난민 에대해 문외한편이라.. 홈페이지를 둘러봐도.. 좀 부족한것같아서..
    이곳 난민인권 과 관련된 정보가 있는 자료라던지.. 받을수있을까요?
    Js_ray@hotmail.com

    • 난민인권센터 2013/01/02 14:2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Ray님. 난민인권센터를 관심가지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땅히 보내드릴 자료가 없는데, 혹시 시간 되실 때 한 번 난센을 방문하시어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는게 어떠신지요? 관심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