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기본 2013/03/20 1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으로 사람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이단대책위원회의 감투를 쓰고 있다가, 지금은 한기총에서도 퇴출된 진용식목사와 신현욱씨같은 몇몇의 사람들이 개종이라는 이름을 내세우면서 가정을 파탄시키고,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아서,
    얼마전 뉴스에는 벌어들인 돈만 10억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강제개종하기 위해 가정의 가족들에게 거짓말과 미혹의 수법으로 모든 책임을 가족들이 지게 하고, 자신들은 그 가운데에서 돈을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이런 와중에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뒤집어 씌운 곳의 사람들과 그 가족들은,직장과 학교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고,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종교와 개종이 무엇인지, 강제개종교육의 악의 수법들을 살펴보면요..


    종교와 개종





    본문 : 갈 3:23-29, 요 3장



    종교와 개종은 무엇이며, 다른 점은 어떤 것인가요?

    종교(宗敎)는 하늘의 것(가르침)을 말한 것이며, 개종(改宗)은 종교를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종교의 주인은 종교를 준 하늘의 신입니다. 하늘의 신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참 신과 거짓 신입니다.

    참 신 곧 창조주 하나님이 과거를 알지 못한 사람(예 : 모세)에게 과거와 현재와 장래를 알게 한 것이요, 성경이 그 방법이 된 것이지요. 또 하나의 신인 마귀도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사람을 미혹하고, 자기 것을 알림으로 사람은 혼돈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은 마귀와 마귀 목자가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비유를 말한 것이고(마 13:10-15), 신과 사람이 다른 것은 신은 음성과 같고 사람은 녹음기와 같습니다(고전3:9 참고).



    말을 많이 하고 싶지 않으나, 이를 위해 부득불 몇 가지 알리고자 합니다. 사람으로서 하늘의 것을 알지 못하는 심령은 밤과 같고, 아는 것은 낮과 같습니다. 사람이 어찌 하늘의 것을 알리요마는 하늘의 것은 하늘이 주지 않으면 알 자가 없습니다(요 3:31-36 참고).



    예수님은 자기를 통해 하늘의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늘의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하셨고(마 11:27), 사도 바울은 세상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그 많은 자기 지식을 다 버리고(빌 3:8 참고) 하늘의 계시를 받아 전했다고 하였고(갈 1:11-12), 이 말을 한 바울이 고린도전서 13장(9-12절)에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했으나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한 것은 폐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그 당시 사람들의 듣는 차원이 미약하여 다 말할 수 없었고, 하시는 예언도 비유로만 하셨으며, 성취되는 실상 때에는 밝게 알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 13:10-15, 34-35, 요 16:12-15, 25). 이 말을 하는 것은 자신을 먼저 알라는 뜻에서 한 말입니다.



    예수님 이전에는 구약 시대 선지자들이 있었고, 석가와 공자 등이 있었습니다. 석가와 공자도 구약의 선지자들과 같이 자기가 듣고 아는 것으로 예언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예수님이 오셔서 참 도를 전할 것을 알린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석가의 도)인들과 유교(공자의 가르침)인들과 모세 율법을 믿는 이스라엘도 예수님이 오신 이후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들의 분량의 도를 믿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모세 율법, 불교인들은 석가의 도, 유교인들은 공자의 말씀(주역 등)을 믿고 있으니, 도의 초보에게 ‘온전한 것’이 왔으나 초보의 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히 6:1-2 참고).

    하나님의 도는 초보에서 완전한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모세 율법도 있어야 하고, 예수님 초림의 역사도 있어야 하고, 예수님 재림의 역사도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의 역사는 아담 때로부터 있었고, 계시록 때의 지식의 차원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지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천국 복음의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 안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혀 있었으며,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유치원)이었고, 계시될 믿음이 온 후로는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입니다. 이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남녀를 막론하고 다 그러하다 하셨습니다(갈 3:23-29). 이 믿음은 예수께서 구약(예언)을 이룬 계시 믿음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약속하신 제3 단계의 신약을 이룬 계시 믿음은(제1 단계는 모세 율법, 제2 단계는 구약을 이룬 계시 믿음, 제3 단계는 신약을 이룬 계시 믿음) 어느 시대보다도 차원 높은 하나님의 도의 완성인,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계시 믿음입니다. 이것이 계시록이며,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뜻이었고, 이를 이루기 위해 모세 율법과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과 예수님 초림의 씨 뿌리는 천국 복음과 신약 계시록 예언이 있었던 것입니다.

    신약 계시록 성취를 믿지 못하면 사람을 발에서 목까지만 창조하고 머리가 없는 사람과 같습니다.



    개종(改宗)은 같은 도의 길이라 할지라도 모세 율법에서 예수님의 천국 복음, 계시 믿음으로 개종해야 하고, 구약 성취의 계시 믿음에서 신약 성취의 계시 믿음으로 개종되어야 합니다. 이는 성장 단계를 따라 믿는 것입니다.

    초보의 모세 율법이나 석가의 도나 공자의 도나 예수님 초림의 도에서 신약 성취 계시의 최고의 도로 옮기는 것이 참 개종이 되며 이는 같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가톨릭교에서 개신교로 나오는 것이 개종이 아니며, 개신교에서 갈라지고 또 갈라지는 것이 개종이 아니며, 칼빈이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면서 강제 개종시키는 것이 참 개종이 될 수 없고, 오늘날 한기총이 성도를 죽이기까지 하면서 강제 개종시키는 것이 참 개종이 될 수 없으며, 이는 사단의 역사일 뿐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이 언제, 어디에 강제 개종하라 하셨는가? 이방 정치인인 빌라도는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하며 손을 씻었고, 예수님의 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겠다 하였고, 유대인들은 그 피는 자기들이 책임지겠다 하였으며, 빌라도도 그들에게 민란이 날까 하여 예수님을 넘겨주었습니다(마 27:22-26, 요 18:38-19:4). 이후 빌라도는 가이사에게 보내는 보고서에 ‘예수는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했다고 전해 옵니다.



    오늘날 신약의 하나님의 나라, 인류 최고의 진리의 성읍 신천지가 약속대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 아담 때의 뱀같이, 예수님 초림 때의 뱀 바리새인들(마 23:33)같이(마 27장), 오늘날 한기총이 신천지에게 행패를 부리고 있고, 이들 한기총에서 내쫓김이 두려워 신천지를 배척하는 치리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누가복음 20:9-18같이 오늘날 악인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강제 개종은 칼빈의 도의 영적 유전으로 자기들의 책임을 벗어나기 위해 먼저 개종 대상자의 부모나 짝믿음 성도의 배우자를 골라 미혹을 합니다. 그들을 찾아가, 자녀가 지옥 길에 빠졌다거나 또는 배우자가 재산을 교회에 다 바쳐 탕진한다는 등의 말을 하여 최악의 소굴에 진 것으로 인식시키고, 거기서 빼내어 다시 교육(개종 교육)을 시킴으로 가정과 부모에게 돌아와 정상 신앙을 하도록 해주겠다며 교육비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에게 자기들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가르칩니다. 며칠 간의 교육 기간에 받는 교육비는 대개 5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어느 신문에서는 이 같은 개종 교육 행위로 개종 목자가 벌은 돈이 10억원이 넘는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강제 개종 교육의 절차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에게 친절한 사랑의 말로 좋은 곳에 가자며 휴양의 길로 가는 것처럼

    유도함.

    2. 수면제를 먹임.

    3. 휴대폰을 몰래 뺏어 간수함.

    4. 원룸에 감금함.

    5. 손과 발에 수갑을 채움(반항할 때).

    6. 입에 반창고를 붙임(반항할 때).

    7. 개종 교육 받겠다는 각서를 받음.

    8. 교육할 때 부모도 함께 앉아 있다가, 자녀가 반항할 땐 부모가 억압하게 함.

    9. 불응할 땐 구타 및 머리카락을 자름.

    10. 정신병원 감금(개종 교육에 불응하며 반항할 때) 등이다.



    이것이 강제 개종입니다. 이 강제 개종 교육은 성도의 영혼을 걱정해서라기보다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거짓 목자에게 미혹받아 많은 돈을 쓰게 되고, 부모도 자녀도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뿐더러 직장 및 학교까지 가지 못하고 감금되어 교육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거짓 목자들은 그 부모들에게 자녀가 다니던 교회 앞에서 일인시위까지 하게 합니다. 이것이 악이요 사단의 수법이며, 불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지옥이 무서워서 이 같은 악행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하셨고, 값 없이 생명수를 주라 하셨습니다(마 10:8, 사 55:1, 계 21:6, 계 22:17). 또한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라 하셨습니다.



    신앙의 자유가 엄연히 보장되어 있음에도 강제 개종 교육이 행해지고 있는 이 나라도 정치인과 법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우리 신천지는 세상 법보다 높은 차원의 천법(天法)을 가졌고, 신천지의 도(道)는 수정같이 맑은 유리 같습니다. 이것이 천국 길의 정도(正道)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성읍, 공의 공도, 최선의 성군으로서, 그(하나님)의 나라요, 그의 의입니다.



    목자와 성도들이 회개하고 깨달아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2. 김범수 2013/03/17 2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적과 미디어를 통해 조금이나마 난민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어 이렇게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그리 많지않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
    아 그리고
    방금 전 회원가입과 후원금 등록을 마친 상태인데요.
    절차가 너무 간단(?)하여 후원금 신청이 제대로 이상없이 잘 이루어졌는지 알길이 없네요ㅠ
    아참 그리고 로그인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3. 2013/03/16 06: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민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주거나 노래(음악)를 가르쳐 주는 일 아니면 그 외 자원봉사, 혹시 단기간으로도 도울 수 있나요?
    제가 외국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 들어가 있는 1-2달동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3/25 18:4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꿈님. 언제 귀국하시나요? 한글이나 음악 수업은 지금도 진행하고 있고 일손이 필요하답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일을 같이 할 수 있을 거예요. 귀국하시기 전에 연락 주시고 방문도 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4. 김수진 2013/03/05 2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외국에 거주 중인 주부 입니다.며칠전 욤비씨 인간극장을 보고 후원을 하고 후원금을 아직 입금 못햇어요.
    조금 늦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외국에 거주하다보니 은행관련일을 남편에게 일임을 해서.....
    조용하게 후원하고 싶어서... 제가 한국에 가면 바로 입금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앞으로 욤비씨뿐만아니라, 어느나라 난민분이라도 차별없이 살았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3/06 13:2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수진회원님 :) 연락이 닿지 않았던 이유가 외국에 거주하셔서 그러셨군요!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회원가입신청서 잘 받아보았습니다. 이렇게 시간내어 글 남겨주시고 또 적지 않은 돈 후원 결정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회원님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으로 분명, 어느나라 난민분이라도 차별받지 않는 날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계시는 곳이 환절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베티 2013/03/03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극장에서 욤비씨 편을 보고
    전 집주인에 너무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집주소 등기부등본 열람을 하면
    소유자 주소지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해보신 건지 궁금합니다.
    너무 착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라
    더 마음이 쓰이네요.
    현재 보증금 관련해서 어디까지 추진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욤비씨 책 인세는 욤비씨가 받는 것인지
    그렇다면 많이 사서 돌리고 싶어서요.

    • 난민인권센터 2013/03/06 13:1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걱정해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욤비씨 문제와 관련하여 전 집주인과 긴밀히 조율 중에 있으며 하루빨리 문제가 해결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인세 부분은 저희가 상세한 사안은 잘 모르니 출판사 쪽으로 한 번 여쭤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다시 한 번 관심가지고 난민인권센터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6. 김삼영 2013/03/03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에 부터 난민에 대하여 궁금한게 많았던 사람입니다. 물론 난민에 대한 국내 및 외국의 기사들을 많이 보기도 했었죠. 그러다보니 점점 난민에 대한 제대로된 공부가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닌다는 이유로 제대로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요근래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앞으로 많은 시간을 쉬게 되었고, 앞으로 치료가 얼마나 더 연장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엄청난 시간상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난민에 대하여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난민에 대하여 정리가 잘 된 책들을 좀 소개해 주시면 나름 열심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책의 권수는 많아도 관계없습니다.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시면 더 많은 도움을 받게 되겠네요. 수고하세요.

    • 고은지 2013/03/06 13:3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어떤 분야로의 난민 서적을 알려드릴지 모르겠으나, 사실 난민관련한 서적이 국내에 많지 않아 제가 아는 선에서 알려드릴 수 있는 책이 있다면, '난민의 개념과 인정절차', '난민치료센터 상담 중심의 트라우마 회복탄력성과 상담실제', '난민재판의 이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 잘 회복하시기를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 김삼영 2013/03/06 14:13  수정/삭제

      알려주신책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번에 난민법개정되면서 제대로 된 난민법인지 판단이 되지 않아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이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요. 난민의 개념과 인정절차와 난민재판의 이해같은 류의 책이 아마도 제가 찾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전공이 법학이어서 역시 이런쪽에서 처음에는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은 국제법에 나오는 것을 보고 있는데, 너무 내용이 개괄적이어서 상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권하신 책 잘 보고 잘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3/07 12:54  수정/삭제

      2013. 2. 15에 발간된 2012년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산학협력 연구보고서 배의철, 원소영, '난민신청, 이의신청 절하에서의 변호인의 법률조력 방안' 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7. 전애리 2013/02/24 1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애리라고 합니다 호주에서 한 3년정도 지내다 한달 전에 한국에 들어와서 인간극장 욤비씨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어요
    난민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조차 그 이야기를 통해 알게되었어요
    아직 경제적으로는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체력과 영어실력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연락주세요 언제든지 기다리겠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 입니다 010-7145-8865

    • 난민인권센터 2013/02/27 14:2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욤비씨의 이야기를 통해 난센까지 찾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번 시간이 되시면 난센에 한 번 놀러오세요! 전애리님의 따뜻한 재능기부가 어떻게 난센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지 저희도 궁금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며,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8. 안효진 2013/02/23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인간극장에서 욤비씨 가족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구요 난민인권센터에 대해서도 티비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저는 올해 저희 학과 안의 봉사 소모임 '밀알'의 리더를 맡게 되었구요 저희도 난민 인권센터에서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15~20명 정도의 동아리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010-7104-4821 안효진

    • 난민인권센터 2013/02/27 14:2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안효진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번 시간 되시면 동아리 회원분들 모두 함께 난센에 오셔서 이야기나누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밀알이 어떤 동아리인지, 난센도 궁금합니다! 그럼 또 뵙는 날을 기약하며, 좋은하루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 김 민 2013/02/20 0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며칠전 KBS에서 방영된 인간극장 '굿모닝 미스터 욤비'... 콩고 난민 욤비 토나씨 가족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욤비씨가 6년동안 야간근무까지 하며 번돈인 집 보증금 천만원을 전집 주인이 돌려주지 않고 연락도 안되어서, 최악의 상황에는 아무것도 없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될 수도 있는 처지에 놓여 있더군요. 참으로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난민인권센터에서 욤비씨 가족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실 순 없는지요?
    그 분들이 훗날 왕족의 지위를 되찾아 고국으로 돌아간다면... 한국에 대해 어떻게 기억하고 얘기할지를 생각해보면 참담합니다...ㅠ.ㅠ

    • 난민인권센터 2013/02/20 13:2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민님! 걱정해주시고, 열정적으로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난민인권센터도 노력하고 있고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기를 바라며,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10. 이기홍 2013/02/18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저도 아래노유리씨와 같은뜻인데요
    26에 울산에삽니다 지역사회에 퍼져잇는난민들을 도울방법은없나요
    울산에는 공장도많아서 난민분들이 사실것도같은데 돕고싶습니다 정말로
    제가 유학중인데 돌아가서 영어나 뭐 도움이되고싶습니다

    • 이기홍 2013/02/18 16:42  수정/삭제

      참고로여긴캐나다구요

    • 난민인권센터 2013/02/20 09:34  수정/삭제

      이기홍님! 남겨주신 열정만으로도 큰 힘을 얻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영어와 관련한 자원활동과 같은 경우, 반기별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는 통번역 자원활동가를 지원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번역활동은 지역과 관계없이 활동이 가능하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래의 안내와 같은 방법 등을 통해 난민과 난센을 도와주실 수도 있으시답니다! 그 외 궁금한 사안이 있으시면 또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시간되시면 한 번 난센에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