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주간 재능기부자 및 자원봉사자 지원서.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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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누 2013/05/13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중 한 가지만 지원할 수 있나요?

 

 

 

난센 5월 월담

 

꿈학교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눔여행 발표회

 

 

안녕하세요. 난센의 5월 월담은 특별하게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해요!! ‘꿈학교학생들은 난센에서 520일부터 24일까지 45일 간의 난민 우리의 이웃이라는 주제로 캠프를 진행합니다. 캠프기간 학생들은 강의도 듣고, 난민도 만나고 마을도 방문하면서 몸소 난민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생각을 여러분께 나누는 자리로 5월 월담이 진행됩니다.

 

  ♥ 주제: 꿈학교 나눔여행 발표회 난민 우리의 이웃"

  ♥ 일시: 524일 오후 7:00~8:30

  ♥ 장소: 난민인권센터 사무실 1

 

 

꿈학교 청소년들이 누구냐구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는 탈학교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배우고 소중한 꿈을 일궈가는 대안학교입니다. 30여년 전 노동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야학으로 시작했던 학교가 현재는 탈학교 청소년들의 배움을 돕는 곳으로 성장해왔답니다.

 

 

 

 

 

 

 

 

그런데 꿈학교 청소년들이 난센에서 무엇을 하냐구요?

 

꿈학교 아이들은 520일부터 24일까지 45일 간 난센으로 여행를 옵니다. 이 여행은 난센회원이자 3학년 학생들의 프로젝트 수업을 담당하고 계신 박경주 선생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답니다. 박경주 선생님은 평소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이주민, 난민 등의 사회적 소수자에 대해 공부하고 인권과 평등이 신장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멋쟁이 길잡이 교사이십니다. 와아~~

 

여행기간 동안 아이들은 난센에서 텐트를 치고 캠프를 하면서, 식사도 함께 해 먹고, 난센에 필요한 노동도 하고 난센 활동가들을 도와 청소년 인턴활동도 합니다. 무엇보다 난민에 대해 강의도 듣고, 직접 만나기도 하고, 김포의 줌머인 난민마을도 방문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꿈학교를 오기 전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를 떠나 어려움도 겪었을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꿈을 꾸기 위해 용기 있는 발걸음을 시작한 아이들이기에 더욱 난민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감수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524일은 여러분들과 나눔여행을 함께 나누는 자리

 

캠프의 마지막 날인 524일에는 꿈학교 아이들이 5일간의 나눔여행을 통해 배우고 체험했던 것들을 발표물로 정리하고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난센에서 꿈학교 아이들이 펼치는 나눔과 상상력의 몸짓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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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난민인권센터의 제 4차 정기총회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난민인권센터의 정기총회는 난센의 회칙 제12(권한 및 의결권)4에 의거하여 의결권을 가진 회원 20명 이상이 참석하여야 개최할 수 있습니다.

 

12(권한 및 의결권)4. 총회는 의결권이 있는 회원 중 정해진 기한 내 사무국에 서면으로 참석의사를 밝힌 20명 이상의 참석으로 개최한다.

 

- 의결권을 가진 회원: 가입 3개월 경과 회원, 정기회비 납부

 

하지만 어제는 의결권을 가진 회원 19명이 참석하여 총회 개최를 위한 성원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두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 성원이 되지 않아 총회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으므로 추후 총회를 다시 개최하여야 한다.

- 일단 회의를 진행하고 회의 내용을 회원들에게 서면으로 보고하여 2/3이상의 찬성으로 추인을 받는다.

 

논의 끝에 일단 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결론내리고 회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어제(25) 이루어진 행위의 절차적 적법성에 대하여 법률 자문을 의뢰하였습니다.

난센의 회칙과 관련 판례 등을 검토한 결과 성원이 되지 않아 총회가 성립되지 못하였으므로 다시 개최하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상이 어제와 오늘 진행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총회를 원활하게 준비하지 못한 책임과 잘못에 대하여 사무국장으로서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난센의 회원님들께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잘못의 원인은 총회가 1년에 한 번씩 치러내야 하는 통과의례정도로 인식하는 관성과 타성에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절차적인 문제와 별개로 총회의 내용 측면에서 지난 1년에 대한 평가와 향후 1년에 대한 계획 그리고 방향에 대하여 얼마만큼 충실하게 담아냈는지를 돌이켜보면 더욱 할 말이 없음 또한 고백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총회를 다시 개최하는 일 못지않게 이번 일을 계기로 드러난 문제의 근원을 찾아 개선해나가는 일이 당면 과제라 생각합니다.

 

우선 총회를 다시 준비하며 이후 논의하는 모든 과정을 낱낱이 회원님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드러날 부끄러운 부분도

난센이 추구해야할 꿈과 비전도

회원 여러분께 모두 공개하여 다시 확인받는

재창립의 마음으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지지와 후원을 모아 난센의 활동에 담아내야할 사무국의 책임자로서 충실하지 못했던 점 뼈저리게 반성하며 다시 한번 눈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이 모든 일이 마무리 된 후 회원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과 책임 추궁에 대해서도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난민인권센터 사무국장 김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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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센터 제4차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 : 2013. 4. 25(목), 저녁 7시

- 장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 30-24 난민인권센터

 

 

 

 



추후에 참석 또는 위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께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 난민인권센터 대표 이 재 복, 홍 세 화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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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센 가족여러분!



한국에는 방글라데시 치타공 산악지대에서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수민족 '줌머(Jumma)족' 인데요~




매년 4월이면, 줌머족의 큰 명절이자 축제인 '보이사비 축제'를 개최한답니다~!




줌머족 여러분과 함께 그들의 문화에 흠뻑 빠지시고 싶으신가요?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줌머족 친구분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보이사비 축제로 오세요!!




줌머족의 아름다운 문화축제, '보이사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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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공청회



일시: 2013. 3. 20.(수) 14:00 ~ 17:00

장소: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교육문화관 회의실



주최: 법무부



14:00~14:10 | 제1부 개회

•인사말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14:10~17:00 | 제2부 주제발표 및 토론

•사 회 : 이호택 (사단법인 피난처 대표)


•주제발표

난민법 시행령 제정안 보고

이재유(법무부 국적·난민과장)


•지정토론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장)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김성인 (난민인권센터 사무국장)

오승진 (단국대학교 교수)

오군라데 (UNHCR 한국대표부 법무관)

김병주 (법무법인 원 변호사)

신지원 (IOM 이민정책연구원)


•종합토론

17:00 | 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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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이면 난센이 어느새 네 살배기가 됩니다. 


난센의 존재 그 자체를 마냥 흐뭇함으로 바라봐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부채를 감당하기 어려워서 파산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도.

지금의 가리봉동 사무실로 무모한 이사를 감행했을 때도.


난센의 활동에 비해 과분한 사랑이었음을 너무 너무 잘 압니다.

감사합니다.


난센이 네 번째 생일을 감사의 마음에 실어 자축하며

올해는 가리봉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두 번째 집들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2시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잔칫상을 나누고

2시 이후로는 센터를 개방하는 OPEN HOUSE 타임을 갖습니다. 



난민인권단체인 난센이 지역주민들과 결합하려는 또 다른 발걸음입니다.


난센의 새로운 도전을 회원님들께 전해드리며 한결같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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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문예 수상작 발표*


처음으로 실시 된 난센문예.


 총 7편의 솔직 담백한 작품들이 난센을 찾아왔습니다.


난센을 생각하게 한 작품도, 웃게 한 작품도 있었는데요,


그 중 난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했던 작품을 이번 문예의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난민, 그 낯선 이름에 관한 부끄러운 고백> 



으로 난센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신 김원석 님, 축하드립니다.


당선작은 <난센문화관>에 조만간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난센문예에 참가해주신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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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인권에 대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난민 인권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난센.


문득 생각해 보니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지 않았네요.


그.래.서. 준비한 1월 월담,

 

<난센聞예>!


지금까지의 월담이 대부분 난센이나 난민의 입을 통해 진행되었다면,

 

이번 월담에서는 여러분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주시는 거에요! (물론 저희는 여~얼씸히 듣겠습니다!!)

 

 

심각하거나 무겁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의 삶에서 난민, 또 그들의 인권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소소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채워주세요 >0<



집요강


정 및 접수

* 아래 첨부 된 신청서를 작성해서 작품과 함께 접수해 주세요!

 

                       난센문예 참가신청서.docx

 

 



사 및 시상

Tip!!

 

* 난센을 울리거나, 웃기거나, 생각하게 하는 작품 됴아요!! >0<

 

귀는 쫑긋, 눈은 크게 뜨고 기다릴테니

 

난센을 번뜩! 뜨이게 할 놀라운 작품들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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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상반기_인턴지원서_및_에세이 (1).hwp


 

 

 

 

 

 




8기 인턴이 생각하는

※시크륏이니까 잘 안보여요~ 눈 크게 뜨고 보세요!!


1. 조리 자격증 있으신 분 우대


2. 제과제빵업에 종사하는 가족이 있으신 분 우대


3. 국장님의 High↗ 개그를 이해 하실 수 있는 분 우대



※난센어사전※


난센 식구가 되면 꼭 알아두어야 할 난센어 사전입니다.

미리 숙지해 두세요!


1. "다녀오겠습니다"

: 다녀오면서 계절음식(겨울:호떡, 여름:아이스크림)을 사오겠습니다.


2. "~ 하는 게 어떨까요?"

: 제가 ~ 하겠습니다.


3. "아~ ○○○ 먹고싶다"

: 여러분을 위해 제가 ○○○를 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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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eHwa 2013/03/0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센어 사전에서 빵 터졌어요.ㅎㅎㅎㅎ 아, 그렇군요- 계절음식을 사와야 하는거였어요! ㅎㅎㅎ


난민인권센터(NANCEN) 2013년 상반기 /번역 자원활동가 모집

 



난민인권센터(NANCEN)에서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난민 등을 대상으로 법률 및 사회적 지원 분야에서 활동하실 통역 및 번역 자원활동가


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1. 일정



모집기간 : 2013년 1월 2일(수) ~ 11일(금)


모집방법 : 이메일 접수 (nancen.info@gmail.com)


-  결과발표 : 2013년 1월 15일 (화)


    * 서류심사 후 선발된 분들에게 개별 통보 예정



- 제출서류 : 지원서 1부 (첨부양식 참조) 

   

   * 지원서 파일명은 본인 이름으로 기재



2013년 상반기 통번역 자원활동가 지원서.hwp




문의사항 : 김한나 (Tel. 02-712-0620)





 

2. 세부내용



- 모집인원 : 00 


모집언어 : 영어, 프랑스어, 아랍어, 버마어, 벵갈어, 페르시아어, 스와힐리어



- 오리엔테이션 : 2013년 1월 22일(예정)

   

   *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선발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활동기간 : 2013년 1월 ~ 7월



활동내용


• 난민심사 및 행정소송에 필요한 입증자료(인권보고서, 학술논문, 보도자료, 진술서, 증거자료 등)의 번역


• 법원 당사자 심문 또는 변호사 면담, 각종 상담 및 관련 활동 진행 시 통역



선발기준 및 혜택


• 활동기간(최소 6개월) 동안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는 분


• 통/번역 내용의 특성 및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대학 졸업 이상 또는 통/번역 경험 보유 지원자 우대 


• 난민/이주민 법률지원에 대한 이해가 있거나 국제적 분쟁 및 소수민족 실태 등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 우대


• 활동 종료시 확인서 발급 가능 (단, 불성실 사례 등 내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확인서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3. 난민인권센터는?



난민인권센터(NANCEN)는 난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함께 법과 제도의 개선을 추진하고 난민들이 한국 사회에서 기본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9년 3월 24일 창립된 NGO 입니다. 난민인권센터는 “난민과 함께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 대표 : 이재복 (대한성공회 신부),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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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2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1/03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난민인권센터 2013/01/0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역이 필요한 문서가 있을 경우 저희가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을 드립니다. 의뢰를 받으시면 번역 문서의 수준과 본인의 상황을 고려해 응해 주시면 되고, 저희 내규로 정해진 번역량 대비 시간 환산법으로 시간을 산출해 드리는 방법으로 활동 시간을 받으시게 됩니다.

  3. 2013/01/06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난민인권센터 2013/01/08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선발된 분들에게는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얼마 전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난민법, 여러분도 기억하시나요? 

난민법은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아직도 시행령이 제 모습을 갖추고 있지 않은 상황이랍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난민법을 바람직하게 이행시키기 위한 논의가 뜨겁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려질 난민법과 시행령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지 않으세요?


이번 주 수요일, 그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됩니다.

누구든 참여하실 수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참여하시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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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올 한 해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 201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한 해의 끝에 서서 그동안의 일을 되돌아보니 난센에도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리봉동에 이사를 오고 처음 데이케어센터에서 난민과 함께 점심을 먹었던 날,

처음으로 지역기반의 일자리를 연계하여 난민이 취직되었던 날,

또 처음으로 난센과 한국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던 난민 한 분, 한 분이 만들어주신 추억으로 

난센의 2012년은 가득차 있습니다. 


하지만 난센이 새로운 2013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에 여러분과 함께 500명 대가족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할까합니다.

현재는 366명의 난센 회원 가족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앞으로 총 134명의 새로운 가족분들을 더 모시고 

튼튼한 대가족을 만들어 난민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가족이 새해 첫 다짐에 난센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넣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난센을 추천해주세요!


함께 할 수록 커지는 기쁨과 난센의 가치를 주변의 사랑하는 이들과 같이 나누어보아요!


대부분의 난민들은 본국에서의 목숨과 자유의 위협을 받고 급하게 한국에 도망왔기 때문에

마땅한 생계대책을 세우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지지해줄 수 있는 친구나 가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3년엔 여러분이 난민들의 친구와 가족이 되어 주세요.


그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에게 


2013년엔 여러분이 튼튼하고 따뜻한 새고향을 만들어주세요.









   2012년 12월 1일~ 2012년 12월 31일


   난센 정기 후원자 가족 500명 만들기




하나.  NANCEN을 후원기관으로 열렬히 추천해주세요~! 

-  주변의 지인들에게 난센을 후원 기관으로 추천해주세요!

   1명 이상 추천해주신 분들께 난센의 특별한 새해 가래떡 파티에 초대합니다.

      *추천을 받고 회원가입을 하시는 분들은 가입동기란에 꼭 추천자의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난센 후원 추천시 필요한 브로슈어를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둘. 후원금액을 늘려주세요!

- 후원하고 계신 금액을 조금이라도 증액해주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여 증액하시고 싶은 금액을 기입하시면, 증액 후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셋. 잊고 있었던 도토리와 콩을 난센에 심어주세요!

- 아래 배너를 통해 아주~쉽게 콩과 도토리를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된 주소를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통해 추천하여주세요! 

  가치의 도토리콩이 무럭무럭 자라나, 열매를 맺을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D

           

 

   




넷. '페이스북 좋아요, 트위터 팔로잉'을 추천하여 난센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아주~쉽게 페이스북 좋아요를 할 수 있답니다! 트위터 팔로잉도 해주세요! 

   아래 링크된 주소를 Share공유 또는 RT리트윗하여, 난센을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난센의 홍보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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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11월 29일 목요일 11월 월담 <난민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자금을 모으기 위해 

아름다운재단 공익소셜펀딩 사이트 '개미스폰서'에서 모금이 진행중입니다 ^^ 


배추와 김치 양념 재료비를 사기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세요. 


현재 월요일을 기준으로 3 안에 432,000원을 모아야 저희가 월담 자금으로 쓸 수 있답니다.








01

02

03

 

 

 


난민 분들이 언제든지 고국이 그리울 때마다   

자신의 고향에서 먹었던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곳,


또한 난센활동가들이 재량것 열심히 만든 점심을 난민 분들과 

오순도순 함께 나눌 수 있는 곳, 


바로 난센식당입니다.



 

 



이 따뜻한 난센 식당에서 


난센 만의 특별해도 너~~~~무 특별한 '국제 요리사' 분들이 만들어준 


각 나라의 고유 음식과


한국의 고유 음식 김치를 함께 먹고싶습니다. 


매일 점심때마다 난민분들과 함께 김치를 먹고싶습니다. 





다가오는 목요일, 난민분들에게 따뜻한 김장문화를 선물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점심때마다 난센활동가들과 난민분들이 함께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 





<다같이 개미스폰서의 난센모금페이지로 고고씽~~~^0^>




*참여 방법


1. 위의 개미스폰서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 


2. 클릭하면 바로 나오는 난센사무실 사진 바로 밑에  "참여하기" 아이콘을 누릅니다. 


3.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자마자 로그인하는 창이 뜹니다. 

개미스폰서 회원이신 분은 로그인 하시면 

바로 참여가 가능하고, 아니라면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참여 하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난센 점심에 초대해 '김치'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드린답니다!! ^0^ 

11월 29일 김장담그는 날 방문 해주시는 분은 '김치'와 함께 보쌈까지 먹을 수 있다는 저~~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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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




2012년 11월 월담 



날마다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달에 딱 한 번씩 열리는 월담, 

그리고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김장담그는 시즌이 찾아와 똑 똑, 난센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난센 가족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11월 월담 날짜가 확정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월담 테마는 '난민으로부터 듣는 이야기'였고, 

7월달에 했던 '난민과 함께하는 서울나들이'에 이어 

이번 11월달은 '난민과 함께 하는 김장담그기'를 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김장담그기 문화를 난민과 함께 체험하고 

또 난민분들과 여러분들의 만남을 통해 소통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또한... 

난센 사무직원분들과 매일 방문해주시는 난민분들은

 김치의 맛을 느껴본 적이 언제였는지.... 엉엉


 점심 때 김치와 함께 밥 먹는 날을 학수고대 하고 있답니다. 



그리하여!! 


김장하는 날이 일주일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와버렸습니다. 



처음으로 난센은 김장을 담가보는데요. 약 50~70포기의 배추를 약 15명의 자원 봉사자 분들과 난민분들이 함께 

김치로 재 탄생 시킬 예정입니다. ^0^





일시: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장소: 난민인권센터 1층


*월담에 참가 하고 싶으신 분은 

사전에 꼭! 저희 사무실로 전화 주시거나 이메일로 문의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실 1층에서 김장을 진행하기 때문에 장소가 협소하여

 사전에 자원봉사자 분들의 인원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0^   


난민인권센터 ☏ 712 - 0620

refucenter@gmail.com






본국에서 박해를 받고 한국으로 온 난민분들. 

낯선 한국 땅에서 난센은 그들의 가족이자 친구입니다.

그런 난민분들에게 한국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높은 장벽을 깨고 넘어 여러 사람과 소통 할 기회를 제공는것, 바로 '월담'입니다.

이번 11월 월담을 통해서 난민에게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 분들에게 난민분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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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난민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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