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의 날 10주년을 맞아 2010년 6월 16일 저녁 7시에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하고 난민인권센터(NANCEN), 피난처, 기독법률가회(CLF)와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등 시민사회와 UNHCR, 법무부 등이 참여하는 『난민의 리셉션(reception)과 권리에 관한 공청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난민지원센터 건설 계획을 비롯해 한국의 난민보호 및 지원 정책 전반을 살펴보고, 난민보호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되었습니다.
- 일시 : 2010년 6월 16일(수), 저녁 7시
- 장소 : 서초동 변호사회관 (찾아오는 길 : http://www.koreanbar.or.kr/info/01_07.asp)
이 자리에서는 UNHCR이 난민의 리셉션과 권리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소개한 뒤,
법무부가 영종도에 건설하고 있는 난민지원센터 계획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 후에 난민인권센터, 피난처, 김종철 변호사 등이 한국 정부의 난민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사회의 대안에 대핸 소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 사회와 정부의 올바른 난민보호 정책 수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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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참 의미 깊은 자리네요. 난민지원센터문제가 조속히 해결나야할텐데.